노래방 번호

수풀을 헤치며

안치환

금영 4766
태진 11082
작사 안치환·작곡 안치환·발매 1996.10
수풀을 헤치며
물길을 건너-
아무도 가려- 하지않던
이 길을 왔는데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