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With 나얼)
돈스파이크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7433번, 태진 341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는 감성적인 발라드와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곡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것처럼 hello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hello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반갑게 맞아 줄 수 있겠니
기다린 널 가진 것처럼 hello
무거운 날 버린 것처럼 hello…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hello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반갑게 맞아 줄 수 있겠니
기다린 널 가진 것처럼 hello
무거운 날 버린 것처럼 he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