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게 좋아
베이시스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732번, 태진 32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에 등장하여 감성적인 발라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룹 베이시스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창력 있는 보컬이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자고나면 어느새 달라진 도시
숨이 차게 뛰어도 난 늘 그 자리
화장 안한 자연 그대로의 얼굴
단순함이 전해주는 신선한 감동
우 우 우 전쟁하듯 야 야 야
출근하는 사람들 학교에서 야 야 야…
숨이 차게 뛰어도 난 늘 그 자리
화장 안한 자연 그대로의 얼굴
단순함이 전해주는 신선한 감동
우 우 우 전쟁하듯 야 야 야
출근하는 사람들 학교에서 야 야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