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장재인의 노래방 곡 25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47239번, 태진 334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은 독특한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쿠스틱 기반의 포크 음악을 주로 선보이며,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습니다.
날 바라보지 마 아무 말 하지 마 제발
너의 기억 저편에 날 묻고 살아가
점점 피어나는 사랑이란 가시가
널 세상의 끝으로 내몰며
아픔들을 줄지 몰라
Go away stay away…
너의 기억 저편에 날 묻고 살아가
점점 피어나는 사랑이란 가시가
널 세상의 끝으로 내몰며
아픔들을 줄지 몰라
Go away stay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