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찬미
윤심덕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71번, 태진 1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이자 대중가요 가수로, 192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선구자입니다. 비극적인 삶과 예술혼이 담긴 '사의 찬미'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으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즐겨 불립니다.
광막한 황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려 왔느냐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평생
돈도 명예도 사랑도 다 싫다
녹수 청산은 변함이 없건만
우리 인생은 나날이 변했다…
너는 무엇을 찾으려 왔느냐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평생
돈도 명예도 사랑도 다 싫다
녹수 청산은 변함이 없건만
우리 인생은 나날이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