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드라마"거상 김만덕")
THE ONE의 노래방 곡 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6989번, 태진 325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원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남성 보컬리스트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애창되는 스테디셀러입니다.
한참을 두드려 봤지만
내 삶의 파도는 그치지 않았소
행여나 잦아들어질까
하루를 매일을 서성입니다
단 하나의 소원은
시린 가슴을 환한 빛으로 밝히는 것…
내 삶의 파도는 그치지 않았소
행여나 잦아들어질까
하루를 매일을 서성입니다
단 하나의 소원은
시린 가슴을 환한 빛으로 밝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