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에
이정석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65번, 태진 2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정석은 1980년대 중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당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특히 '사랑하기에'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