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젖은 손수건

강채이

금영 46163
태진 19103
작사 전해성·작곡 전해성·발매 2008.02
그땐 왜 그랬었는지
니가 그리도 좋은데
끝내 자존심은 한발
양보 못하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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