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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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했다면
하울(HOWL)
금영
46070
태진
18682
안녕 바보야 이렇게 울기나 하려고
나를 떠나간 거였니
안녕 바보야 니가 그랬잖아
너 따윈 잊고 살라 그랬잖아…
나를 떠나간 거였니
안녕 바보야 니가 그랬잖아
너 따윈 잊고 살라 그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