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Feat.BUBBLE SISTERS)
Beyond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5979번, 태진 1815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남성 듀오 비욘드는 1990년대 중반에 데뷔하여 감성적인 발라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들의 대표곡 '사랑한다는 말'은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비욘드의 음악은 당시의 시대적 감성을 잘 담아내어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어젠 미안했다 잘못했다 몇 번을 말해봐도
들어줄 마음 없는 그녀의 눈빛
난 매번 이랬나 봐
내가 귀를 막고 두 눈을 감고
끝내 널 피한다면
사랑은 끝나고 눈물이 날까…
들어줄 마음 없는 그녀의 눈빛
난 매번 이랬나 봐
내가 귀를 막고 두 눈을 감고
끝내 널 피한다면
사랑은 끝나고 눈물이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