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말하다
I(아이)의 노래방 곡 2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45883번, 태진 175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I는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실력파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나만 아프고 나 혼자 울게요 제발
그대는 지금처럼 웃어요
나만 힘들고 나만 애써 볼게요 그대
눈물까지도 내게 줘요 아픈 추억만
내 맘에 담았죠 제발 그대는
아파하지 말아요 함께 웃던 일…
그대는 지금처럼 웃어요
나만 힘들고 나만 애써 볼게요 그대
눈물까지도 내게 줘요 아픈 추억만
내 맘에 담았죠 제발 그대는
아파하지 말아요 함께 웃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