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선 다리 (영화"복면달호")
차태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5846번, 태진 171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차태현은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편안하고 공감 가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드라마나 영화 OST로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차선 다리 위에 마지막 이별은
스치는 바람에도 마음이 아파와
왜 잡지도 못하고 서서 눈물만 흘리고 있어
거닐던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흐르는 저 강물을 보아도
아무 말 없이 흘러만 가고…
스치는 바람에도 마음이 아파와
왜 잡지도 못하고 서서 눈물만 흘리고 있어
거닐던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흐르는 저 강물을 보아도
아무 말 없이 흘러만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