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의 장미 ("도로시를찾아라")
네미시스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5663번, 태진 125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네미시스는 2000년대 초반 데뷔한 한국의 록 밴드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음악을 선보입니다. 보컬의 섬세한 표현력과 밴드 멤버들의 뛰어난 연주 실력이 돋보이며, 노래방에서는 감성적인 록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안돼요
난 여기 있으니 눈을 뜨고 날봐요
받기만 했어요 처음부터 항상
갈곳을 잃어버린 나로인해 물든사랑
이젠 그대에게로
언제나 함께할게요 이몸은 당신의 그림자…
난 여기 있으니 눈을 뜨고 날봐요
받기만 했어요 처음부터 항상
갈곳을 잃어버린 나로인해 물든사랑
이젠 그대에게로
언제나 함께할게요 이몸은 당신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