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훨씬 넘었네
이장희의 노래방 곡 1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557번, 태진 34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장희는 1970년대 한국 포크 록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자유로운 음악 세계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자정이 훨씬 넘었네 도대체 잠은 안오네
밤새 뒤척이다가 새벽 닭이 울고 말았네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대체 알 수가 없네
왜 나를 피할려는지 정말 알수가 없네
그대여 지금은 어데 내가 보고 싶지도 않나
그대여 달려와 주오 내 곁에 달려와 주오…
밤새 뒤척이다가 새벽 닭이 울고 말았네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대체 알 수가 없네
왜 나를 피할려는지 정말 알수가 없네
그대여 지금은 어데 내가 보고 싶지도 않나
그대여 달려와 주오 내 곁에 달려와 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