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WAWA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55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wawa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골라"와 "한번만"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유의 감성적인 발라드로 당시 가요계에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더는 기다리지 말라던 마지막 너의 말에
아무것도 모른체 그저 눈물만 흘렸어
한참 지난 지금 생각해도
너를 놓치긴 싫어 아직도 나에겐
남겨진 너를 지울 수 없는데
한번만 한번만 우연히라도…
아무것도 모른체 그저 눈물만 흘렸어
한참 지난 지금 생각해도
너를 놓치긴 싫어 아직도 나에겐
남겨진 너를 지울 수 없는데
한번만 한번만 우연히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