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멘다
김도향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5446번, 태진 155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도향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포크 음악의 한 축을 담당해온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바보처럼 살았군요'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밀어내고 싶은데 버려내고 싶은데
너를 바라보면 너만 생각하면
목이 멘다 우린 연이 아닌데
우린 여기까진데 너무 잘 알면서
쉽지가 않아서 가슴 무너진다
자꾸 화내게 된다 안되는걸 알면서…
너를 바라보면 너만 생각하면
목이 멘다 우린 연이 아닌데
우린 여기까진데 너무 잘 알면서
쉽지가 않아서 가슴 무너진다
자꾸 화내게 된다 안되는걸 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