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KL
핑클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5378번, 태진 1535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핑클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사랑을 받았던 1세대 대표 걸그룹입니다.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다채로운 음악으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멤버들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소심할 것 없어 나를 거부할 것 없어
좀 더 자신있게 해봐 내가 가진 걸 보여줄게
뭐라고 말해봐 내가 손짓할 수 있게
꿈처럼 그리던 때가 온거야
처음부터 기다린 나란걸 믿어줘 oh
지금 잡은 이 손을 너…
좀 더 자신있게 해봐 내가 가진 걸 보여줄게
뭐라고 말해봐 내가 손짓할 수 있게
꿈처럼 그리던 때가 온거야
처음부터 기다린 나란걸 믿어줘 oh
지금 잡은 이 손을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