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씻고 화장하고
렉시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5284번, 태진 150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렉시는 2000년대 초중반 YG 엔터테인먼트의 첫 여성 솔로 가수로 데뷔하여 파워풀한 랩과 보컬,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그녀의 곡들은 당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노래방에서도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또 다른 남자를 찾겠어 가버려
붙잡는 날 한번 더 생각해봐
나 같은 여자 또 만날 것 같애
맨날 나만 잘못을 빌어왔잖아
제발 이러지마 내 손을 잡아줄래
(툭하면 삐진 채로) 내 손을 뿌리칠래…
붙잡는 날 한번 더 생각해봐
나 같은 여자 또 만날 것 같애
맨날 나만 잘못을 빌어왔잖아
제발 이러지마 내 손을 잡아줄래
(툭하면 삐진 채로) 내 손을 뿌리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