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없는 소년
김용만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446번, 태진 14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용만은 196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대중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향수를 자극하는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면서도 보편적인 감성을 담아 세대를 아울러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어머님 아버지 왜 나를 버렸나요
한도 많은 세상길에
눈물만 흐른다 동서남북 방방곡곡
구름은 흘러가도 생일없는 어린 넋은
어디메가 고향이요
어머님 아버지 왜 말이 없습니까…
한도 많은 세상길에
눈물만 흐른다 동서남북 방방곡곡
구름은 흘러가도 생일없는 어린 넋은
어디메가 고향이요
어머님 아버지 왜 말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