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사랑은 하나

머슴아들

금영 4424
태진 3334
작사 장세용·작곡 장세용·발매 1997.10
못잊어서 못잊어서
나 여기 또 왔--네
두손--을 붙잡--고
아쉬워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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