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버스를 타고 간 여인
조덕배의 노래방 곡 1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302번, 태진 179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덕배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걸쳐 서정적인 발라드와 포크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얼굴은 하얀데다 버스는 노랗구나
눈물은 흘리면서 뭘 그래 가지마
뭘 찾고 있는 것처럼 뭘 잊어 버린 것처럼
그런 바라보기 힘든 눈으로
밤처럼 내 곁으로 다가와 날 알고 있는 것처럼
날 보고 있는 것처럼 이미 덮어 버린 세월속에…
눈물은 흘리면서 뭘 그래 가지마
뭘 찾고 있는 것처럼 뭘 잊어 버린 것처럼
그런 바라보기 힘든 눈으로
밤처럼 내 곁으로 다가와 날 알고 있는 것처럼
날 보고 있는 것처럼 이미 덮어 버린 세월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