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가는 마차
이재성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291번, 태진 29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재성은 1980년대 활발히 활동한 가수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노래는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해 저문 창가에 가득 눈물 젖은 별빛이 와도
슬퍼 말아라 친구야 깨진 꿈이 서러우면
작은 불을 밝히려마 두손을 모으고 친구야
가슴까지 태웠던 사랑은 지난 꿈이 되었어도
슬퍼 말아라 친구야 참을 수 없는
슬픔이 다가와 너의 두 볼을 적시거든…
슬퍼 말아라 친구야 깨진 꿈이 서러우면
작은 불을 밝히려마 두손을 모으고 친구야
가슴까지 태웠던 사랑은 지난 꿈이 되었어도
슬퍼 말아라 친구야 참을 수 없는
슬픔이 다가와 너의 두 볼을 적시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