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내 사랑
금영 4226번, 태진 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승미는 1990년대에 활동했던 여성 가수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굿바이 내 사랑'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대표곡입니다. 그녀의 감성적인 보컬은 당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이젠 떠나야 해요 파란 추억속으로 안녕
언제 또 다시 그댈 만날까요 우
그대 외로울 때면 나를 생각하세요
하얀 그대 슬픔이 잠들 그 날 까지
굿바이 못잊을 사람 굿바이 아름답던 시간
굿바이 잊지 말아요 굿바이…
언제 또 다시 그댈 만날까요 우
그대 외로울 때면 나를 생각하세요
하얀 그대 슬픔이 잠들 그 날 까지
굿바이 못잊을 사람 굿바이 아름답던 시간
굿바이 잊지 말아요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