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Like a Boat ("BLEACH"ED)
Rie fu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1939번, 태진 268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Rie fu는 영국에서 유학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와 일본어를 넘나들며 서정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편안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잔잔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OST 참여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Nobody knows
who I really am
I never felt
this empty before
And if I ever need
someone to come along…
who I really am
I never felt
this empty before
And if I ever need
someone to come a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