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IER
LUNA SEA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1870번, 태진 251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LUNA SEA는 1990년대 일본 록 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비주얼 록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드라마틱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I've pricked my heart
I'm the trigger 가가야꾸 고또사에
かがや こと Foo 輝く事さえ
와스레따 마찌와 わす まち
忘れた街は 네온노 고오즈이
こう ずい ネオンの洪水…
I'm the trigger 가가야꾸 고또사에
かがや こと Foo 輝く事さえ
와스레따 마찌와 わす まち
忘れた街は 네온노 고오즈이
こう ずい ネオンの洪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