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웃을 수 있었니
박승화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166번, 태진 32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유리상자의 멤버 박승화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따뜻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부드러운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나의 죽음으로 아픔을 주고 싶었어
항상 너에게 힘든 짐이 되어
버림받지 않으려고 애쓴 나의 마지막이
고통스럽게 남길 바랬어
날 버린 대가로 너는 결혼을 했지만
나는 너에게 버림받은 죄로…
항상 너에게 힘든 짐이 되어
버림받지 않으려고 애쓴 나의 마지막이
고통스럽게 남길 바랬어
날 버린 대가로 너는 결혼을 했지만
나는 너에게 버림받은 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