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ile
Every Little Thing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1178번, 태진 251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Every Little Thing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일본의 혼성 듀오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팝과 록을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멜로디와 보컬 이토 이치로의 청량한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Time goes by', 'fragile' 등 많은 히트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Yeah wow- 이쯔모소오 단준데
たん じゅん いつもそう単純で
구다라나이 고토가 くだらないことが
기까케데 きっかけで
기즈츠케떼 きず
傷つけて 시마우요네…
たん じゅん いつもそう単純で
구다라나이 고토가 くだらないことが
기까케데 きっかけで
기즈츠케떼 きず
傷つけて 시마우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