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타는 여자
이영희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109번, 태진 29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영희는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섬세한 가사와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습니다.
가슴 타는 날에 잠못들고
이리 저리 뒤척인 것은 만지면 터질것 같은
그리움으로 가을 타는 여자인가봐
모든 것이 채워져도 빈것같은
허전함이여 빨간 단풍잎
떨어진 길을 추억 밟으며 걸을때…
이리 저리 뒤척인 것은 만지면 터질것 같은
그리움으로 가을 타는 여자인가봐
모든 것이 채워져도 빈것같은
허전함이여 빨간 단풍잎
떨어진 길을 추억 밟으며 걸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