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椿
유키쓰바키
小林幸子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0931번, 태진 628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엔카 가수 코바야시 사치코는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전통적인 멜로디로 한국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야사시사또 やさしさと
카이쇼노 나사가 かいしょのなさが
우라또 오모테니 うら おもて
裏と表に 쯔이테 이루
ついている 손나 오또코니
おとこ そんな男に…
카이쇼노 나사가 かいしょのなさが
우라또 오모테니 うら おもて
裏と表に 쯔이테 이루
ついている 손나 오또코니
おとこ そんな男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