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
도키노 나가레니 미오 마카세
テレサ・テン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0341번, 태진 62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테레사 텐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은 대만 출신 가수입니다.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일본 활동을 통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모시모 아나따또 もしも あなたと
아에즈니 이따라 あ
逢えずにいたら 와타시와 나니오
なに わたしは何を
시테따데쇼오까 してたでしょうか
헤이본다께도 へい ぼん…
아에즈니 이따라 あ
逢えずにいたら 와타시와 나니오
なに わたしは何を
시테따데쇼오까 してたでしょうか
헤이본다께도 へい ぼ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