襟裳岬
에리모미사키
森進一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0168번, 태진 298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엔카 가수.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일본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한국에서도 엔카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키타노 마찌데와 모오 きた まち
北の街ではもう 카나시미오 담로데
かな だん ろ 悲しみを暖炉で
모야시 もやし
하지메떼루라시이 はじめてるらしい
와케노 わ け…
北の街ではもう 카나시미오 담로데
かな だん ろ 悲しみを暖炉で
모야시 もやし
하지메떼루라시이 はじめてるらしい
와케노 わ 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