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後の雨
사이고노 아메
금영 40059번, 태진 685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나카니시 야스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의 대표곡 '마지막 비'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곡입니다.
사요나라 さよなら
츠부야꾸 기미가 つぶや きみ
呟く君が 보꾸노 가사 노꼬시떼
ぼく かさ のこ 僕の傘残して
가께다시떼 유꾸 か
駆けだしてゆく 가나시미…
츠부야꾸 기미가 つぶや きみ
呟く君が 보꾸노 가사 노꼬시떼
ぼく かさ のこ 僕の傘残して
가께다시떼 유꾸 か
駆けだしてゆく 가나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