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향기
방실이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907번, 태진 366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방실이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특히 신나는 리듬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데 자주 불리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사랑은 나비처럼 살며시 날아와서
꽃향기 속에 나를 안고 꿈길로 달려가지만
사랑은 나비같이 언젠간 날아가며
향기를 피는 내 모습은 어디로 가야하나
나에게 상처를 주지말아요
나에게 아픔을 주지말아요…
꽃향기 속에 나를 안고 꿈길로 달려가지만
사랑은 나비같이 언젠간 날아가며
향기를 피는 내 모습은 어디로 가야하나
나에게 상처를 주지말아요
나에게 아픔을 주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