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병사들
모자이크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862번, 태진 263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는 1990년대 중반에 활동한 그룹으로, 당시 유행하던 댄스 팝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습니다.
빠빠 빠 빠빠 빠 빠빠 빠 빠빠 빠
니가 원하는 것들 모두 다 해줄순 없어
그래도 나에겐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한
내 친구들 있어 내가 늘 얘기하던
장난 칠때면 좀 짖궂기는 하지만
나보다도 날 잘 아는 친구…
니가 원하는 것들 모두 다 해줄순 없어
그래도 나에겐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한
내 친구들 있어 내가 늘 얘기하던
장난 칠때면 좀 짖궂기는 하지만
나보다도 날 잘 아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