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이별
금영 3814번, 태진 24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수민은 1990년대 초반 활동했던 한국의 여성 가수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후회없는 이별'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아무런 말없이 너를 떠난다고
나를 미워해도 좋아 하지만 나의 마음을
이해하는 표정은 보이지 말아줘
내가 너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너 역시 지금까지 나를 알지 못하는거야
너에게 말하진 않았지만…
나를 미워해도 좋아 하지만 나의 마음을
이해하는 표정은 보이지 말아줘
내가 너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너 역시 지금까지 나를 알지 못하는거야
너에게 말하진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