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된 너에게
금영 3787번, 태진 373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도균은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로, 시대를 앞서간 연주 실력과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그의 연주는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표현을 담아내 많은 후배 뮤지션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그의 솔로곡들은 특유의 멜로디와 연주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미 바람에 묻은 널 만나려는 맘에 걷는
새벽길 닿는 찬공기에 너의 체온이
더욱 그리워 처음 내 생각 같아선
벌써 그 곳으로 가야 했는데
이 세상이 아직 나를 붙잡고
놓지 않는 걸 마른 땅을 애태워도…
새벽길 닿는 찬공기에 너의 체온이
더욱 그리워 처음 내 생각 같아선
벌써 그 곳으로 가야 했는데
이 세상이 아직 나를 붙잡고
놓지 않는 걸 마른 땅을 애태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