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해
금영 3784번, 태진 26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블루는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했던 남성 듀오입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엑스-클럽'과 같은 히트곡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하늘 위로 날아가는 새들은 자유로운
날개짓을 하며 말이 없는 내 마음을
아는지 작은 내 모습 위로 날아가네
다가가면 멀어지는 사람들 사랑하는
그대마저 떠난 밤이 오는 노을아래
서 있는 나는 홀로 이렇게 울고 있네…
날개짓을 하며 말이 없는 내 마음을
아는지 작은 내 모습 위로 날아가네
다가가면 멀어지는 사람들 사랑하는
그대마저 떠난 밤이 오는 노을아래
서 있는 나는 홀로 이렇게 울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