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낸 후에 (Good Bye Lady)
금영 3713번, 태진 25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정섭은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의 가수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널 보낸 내 마음을 이해하겠니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한번도 너에게는 말을 못했어
내게는 하나뿐인 사랑이라고
때론 너의 이름 부르다 지쳐 잠이 들겠지
아픈 마음이 너무 힘들어…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한번도 너에게는 말을 못했어
내게는 하나뿐인 사랑이라고
때론 너의 이름 부르다 지쳐 잠이 들겠지
아픈 마음이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