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멋있는 이별을 위해

김건모

금영 3672
태진 2490
작사 김창환·작곡 천성일·발매 1995.03
굳이 나를 설득하려고
애쓰던 니가 애처로워서-
말없이 고갤 끄덕였지
이해하는 척 했던 것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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