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무한궤도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555번, 태진 7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무한궤도는 1980년대 후반에 등장하여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친 밴드입니다. 신선하고 실험적인 사운드로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그대에게'는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 즐겨 불리는 명곡입니다.
오 오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 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 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해도…
순간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 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 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