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도시
황승호제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509번, 태진 24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황승호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너만을 느끼는 나'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그들의 음악적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화면을 스쳐가는 니 얼굴
파리한 눈빛 내 아픔을 감춘듯
힘없이 두드리는 자판들 그대 말없이
들어주던 마이 드림 왜 나를 외면하고 있는지
내게 말해줘 숨길건 없잖아
지나간 기억에서 있지만 네 곁엔 언제나…
파리한 눈빛 내 아픔을 감춘듯
힘없이 두드리는 자판들 그대 말없이
들어주던 마이 드림 왜 나를 외면하고 있는지
내게 말해줘 숨길건 없잖아
지나간 기억에서 있지만 네 곁엔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