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화
사랑의하모니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437번, 태진 16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사랑의하모니는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혼성 듀오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별이여 사랑이여'와 '야화'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으로, 많은 이들에게 아련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별빛을 살라 먹고 별빛을 살라 먹고
그 향기 그 힘으로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 기도 내 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웃음 가슴에 남았는데
나 이제 어디로 가나 나 이제 어디로 가나
바람이 부는대로 오늘도 흩날리며…
그 향기 그 힘으로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 기도 내 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웃음 가슴에 남았는데
나 이제 어디로 가나 나 이제 어디로 가나
바람이 부는대로 오늘도 흩날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