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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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로할 수가 없어
김광진
금영
3385
태진
37300
우리 만나지 못했지만- 너의 음악을 들을때
마치 투명한 수채화를- 보는 것만 같았어
어쩌면 이 세상은 너의 음악을 이해하기엔
너무나 어리거나- 무딘지도 몰라…
마치 투명한 수채화를- 보는 것만 같았어
어쩌면 이 세상은 너의 음악을 이해하기엔
너무나 어리거나- 무딘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