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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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의 추억
김건모
금영
3329
태진
1871
난 이제 서랍속에
잠궈둘거야
널 위해 쓰던 일기장엔
더 쓸 말이 없어…
잠궈둘거야
널 위해 쓰던 일기장엔
더 쓸 말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