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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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처럼
이문세
금영
3233
태진
1791
하얗게 눈이 오던 날 그 날을 잊을 수 없어
아무도 없는 우리 둘만의 시간들
첨으로 가졌던 그 느낌을
수줍어 하던 그 눈길 소곤대던 작은 입술…
아무도 없는 우리 둘만의 시간들
첨으로 가졌던 그 느낌을
수줍어 하던 그 눈길 소곤대던 작은 입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