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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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바꿀 수 있어요
S.O.S
금영
3159
태진
없음
간직하고픈 꿈 있는 친구여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보아요
때론 실의와 고뇌에 잠들어
어둔 빛으로 살 순 없잖아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보아요
때론 실의와 고뇌에 잠들어
어둔 빛으로 살 순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