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아 구름아
금영 3069번, 태진 37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보라는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녀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하는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어디서 와서 어디로 바람은 그렇게 부는걸까
구름이 흘러 가는곳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구름은 그렇게 흘러가나
바람아 구름아 아하 바람아 구름아 아하
사랑하는 마음도 미워하는 마음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바람은 그렇게 부는걸까
구름이 흘러 가는곳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구름은 그렇게 흘러가나
바람아 구름아 아하 바람아 구름아 아하
사랑하는 마음도 미워하는 마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