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보기 힘든 여자
사랑과평화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3038번, 태진 27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사랑과 평화는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퓨전 재즈 밴드입니다. 이들은 펑크, 소울,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그루브 넘치는 연주와 대중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그들의 히트곡은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쩐지 오늘밤도 안될것 같아
커텐을 드리운 채로 세상이 가리워진
좁은 공간에 나홀로 여기에 앉아
음악에 빠지려고 애를 썼지
그녀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열번의 전화벨 소리 온종일 무슨 일이…
커텐을 드리운 채로 세상이 가리워진
좁은 공간에 나홀로 여기에 앉아
음악에 빠지려고 애를 썼지
그녀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열번의 전화벨 소리 온종일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