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이지연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036번, 태진 19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하이틴 스타로 큰 인기를 누린 이지연은 청순한 외모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는 곡들로 큰 히트를 기록했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가수입니다.
우리 그런 말은 말아요 그냥 이대로 이대로
하고픈 이야기는 많아도
마음에 간직한채로 우리 이 밤이 새고나면
이제 헤어져야 하지만 그 숱한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 잊지마오
기쁠때나 슬플때나 같이 웃고 울던…
하고픈 이야기는 많아도
마음에 간직한채로 우리 이 밤이 새고나면
이제 헤어져야 하지만 그 숱한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 잊지마오
기쁠때나 슬플때나 같이 웃고 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