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 뱃사공
금과은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008번, 태진 59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금과은은 197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혼성 듀오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긴 세월'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에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